2026년 2월 졸업생 Class Gift 참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졸업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Class Gift 모금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2월 졸업생들 역시 모교에 대한 감사와 후배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Class Gift에 동참하며 의미 있는 전통을 이어갔다.
Class Gift는 졸업을 맞이한 학생들이 학창 시절 받은 배움과 경험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경영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갈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금액의 크기와 관계없이, 졸업생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장학금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 학생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소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2026년 2월 졸업생 Class Gift에는 MBA 과정과 학부 졸업생, 동문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참여자들은 대학 생활을 통해 얻은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돌아보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후배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기대를 전했다.
“찬란한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보라”, “후회하지 않는 대학 생활을 즐기라”는 메시지에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의 시간이 단순한 학업을 넘어 삶의 방향을 찾는 과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특히 해외 경험과 다양한 학문적 도전을 통해 성장의 계기를 얻었다는 경험담은 연세경영 공동체가 제공하는 폭넓은 기회를 보여준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졸업생과 재학생, 교수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Class Gift를 통해 이어지는 선순환의 가치는 ‘연세 경영인’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참여자 명단 | 응원 메시지 |
|---|---|
| 장윤 (MBA 24) |
찬란한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래요 |
| 모준승 (MBA 24) |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근본에서 진리를 묻는 태도 위에, 당신의 선한 의지와 한 걸음 한 걸음이 더해져 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
| 한용희 (MBA 24) |
최고의 선택을 하신 신입생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 허정 (MBA 24) |
For Better Life! |
| 김정언 (MBA 24) |
많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전대현 (MBA 24) |
후회하지 않는 대학 생활을 즐기세요 |
| 최인준 (사회 89) |
YSB는 AI를 지배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졸업까지 열심히 해보세요!! |
| DACHUAN LI (경영 22) |
연세가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연세인들이 더 나은 자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 송하준 (경영 19) |
연세경영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잊지 못할 청춘의 한 장을 연세경영에서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
| 이서하 (경영 19) |
후배님들 환영합니다 |
| LEIGH AERIE AMY (경영 21) |
연세에 처음 도착했을 때, 저는 이곳이 제 삶의 ‘집’이 될 줄 알지 못했습니다. 낯선 언어, 낯선 나라 속에서 시작한 이곳에서, 저는 조금씩 성장했고, 제 목소리를 찾았고, 그리고 스스로가 되어 갔습니다. 연세는 저에게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던 기회들을 열어 주었습니다. 프랑스에서 공부했던 시간은, 제 삶의 방향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지금의 여러분은 아직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뒤돌아보는 날, 여러분도 알게 될 것입니다. 연세는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니라, 여러분이 성장하고, 변화하고, 그리고 스스로가 되는 곳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순간, 이곳은 여러분에게도 ‘집’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
| 조아림 (경영 23) |
우리가 인내하는 이유는 기다림의 끝엔 그래야하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인내로 얻은 연세 경영인의 가치가 늘 함께 하기를 바라며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
| 최희지 (경영 19) |
정답은 없으니,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보세요. |
| 김태희 (경영 18) |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 백진형 (경영 22) |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2026년 신입생 여러분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곳에서 꿈을 키워온 사람으로서, 2026년 신입생 여러분의 힘찬 출발과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이지민 (경영 20) |
신입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