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및 PwC컨설팅 동문 파트너, 2억 5천만 원 기부
10월 30일(목), 삼일회계법인 및 PwC컨설팅 동문 파트너 일동으로부터 총 2억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는 기부금 전달식과 ‘연세의 미래와 함께하는 삼일 & PwC’ 감사 만찬 개최되었다. Ⅰ. 차담회 및 기부금 전달식 이날 오후 3시 10분 총장실에서 윤동섭 총장, 김용호 행정대외부총장, 임종백 대외협력처장, 허대식 경영대학장, 박승재 교학부학장, 윤대희 경영연구소 소장, 문두철 CPA 담당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일회계법인 및 PwC컨설팅 주요 동문 파트너와의 차담회가 열렸다. 동문 측에서는 박대준 대표, 오종진 전무(ASR), 이정훈 부대표(Deal), 정복석 부대표(Tax), 김중현 상무가 함께 자리하여 연세 경영대학과의 지속적 교류 및 후배 양성 지원에 대한 뜻을 나누었다. 이차담회에 이어 바로 윤동섭 총장 주재로 공식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윤동섭 총장은 “회계전문가를 양성해온 연세 경영대학의 전통을 이어가며, 삼일과 PwC 동문 파트너들이 보여준 동문 간의 연대와 후배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CPA 고시반 발전기금 1억 2천5백만 원 회계분야 발전기금 1억 2천5백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래 회계전문가 양성과 회계교육 인프라 확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Ⅱ. ‘연세의 미래와 함께하는 삼일 & PwC’ 감사 만찬같은 날 오후 6시 30분에는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중연회장에서 ‘연세의 미래와 함께하는 삼일 & PwC’ 행사가 열렸다. 이날 만찬에는 삼일회계법인과 PwC컨설팅 내 연세대학교 출신 파트너 약 70명이 참석했다. 삼일회계법인과 PwC컨설팅에는 현재 약 110여 명의 연세대 동문 파트너가 재직 중이며, 이들은 국내 회계·세무·컨설팅 산업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대표적으로 삼일PwC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박대준 대표(경영 86)를 비롯해, 감사 부문에는 김병묵 전무(경영 88), 김태성 전무(경영 89), 오종진 전무(경영 91), 세무 부문에는 이영신 부대표(경영 87), 이상도 부대표(경영 87), 정복석 부대표(경영 90)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딜(Deal) 부문에는 이정훈 부대표(경영 91), 황석연 전무(경영 87), 이도신 전무(경영 92)가, 컨설팅 부문에는 박성조 부대표(경영 90), 유원석 전무(경영 92), 정우영 전무(경영 92) 등이 주요 보직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마켓(Market) 그룹에서는 정세연 부대표(경영 86)와 이진원 부대표(경영 85)가 활발히 활동하며, 연세 경영 출신 리더십의 폭넓은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 동문들은 모두 경영대학의 회계교육 발전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연세 경영이 배출한 리더로서 후배 세대와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박대준 삼일회계법인 대표는 “이번 기부는 연세가 가르쳐준 나눔과 책임의 가치를 실천한 의미 있는 일”이라며 “동문들의 뜻이 후배들의 성장과 회계교육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삼일과 PwC는 앞으로도 연세 경영대학과 함께 미래 회계인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허대식 학장은 “동문 여러분의 귀한 뜻이 연세 경영대학의 회계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의 의미를 소중히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삼일회계법인 및 PwC컨설팅 동문 파트너 기부금 전달식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