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법용(AMP 77기)동문, 건축기금 1억원 기탁
김법용(AMP 77기, 벽성이앤지 회장) 동문이 건축기금 1억원을 약정하였다. 김 동문은 1년 동안 최고경영자과정을 이수하면서 연세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이 커졌고, 학교 발전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더불어 본교 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김정훈 학생이 연세대 학생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아카라카를 하면서 연세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함께 느꼈다고 한다. AMP 77기 원우회 회장으로서 원우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준 김 동문에게 깊이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