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석(경영 05) 학부 재학생 최초 '120만원, 5000명 연세경영 사랑 캠페인' 참여
이의석(경영 05) 학부 재학생 최초 참여, “연세경영 역사에서 흔적을 남길 수 있어…” 이의석(경영 05) 재학생이 학부 재학생 최초로 참여하였다. “연세경영 역사 속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이다”며 그 의미를 부여했다. "학생은 한 달에 술 한번, 일주일에 커피 한잔씩 줄이면 가능하겠다 싶어 기부를 다짐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려대 경영대학 현대자동차관 준공 소식을 듣던 차에 개강 후 열악한 수업 환경을 다시 겪으면서 정말 경영관이 절실하다고 다시 느꼈고, 대기업의 기부로 만들어지는 건물보다 많은 동문들이 동참하는 이 캠페인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앞으로 자신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 계기였다"고 보는이로 하여금 흐뭇한 마음을 가지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