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티알파 정기호 대표이사(경영79) 발전기금 4억 3천 8백만 원 쾌척
[좌측부터 연세대학교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주)케이티알파 정기호 대표이사(경영79), 연세대학교 서승환 총장, 연세대학교 김성문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지난 1월 4일, (주)케이티알파의 정기호 대표이사(경영 79)가 경영대학(원)발전기금으로 438,000,000원(나스미디어 주식 20,000주)을 쾌척하였다. 정기호 동문은 2019년 11월 26일에도 경영대학(원)발전기금 248,625,000원(나스미디어 주식 7,500주)을 기부한 바 있다. 정기호 동문은 사회 환원을 중요하게 여겨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대한적십자사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회원이기도 하다. 정기호 동문이 대표이사로 있는 (주)케이티알파는 1991년에 설립된 KT 그룹의 계열사로 T-커머스(T-commerce) 기업이다. 현재 3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여러 TV 채널을 통해 홈쇼핑을 송출하고 있으며 ‘기프티쇼’라는 모바일 쿠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약 20,000 여 타이틀의 국내 최다 통합판권 보유사로 킬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넷플릭스, 쿠팡, 티빙 등 OTT플랫폼과 IPTV, 채널사와 제휴를 맺고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정기호 동문은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서 ‘연세경영인들이 학교의 상징인 독수리와 같이 높게 비상하여 먼 곳을 바라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에 김성문 경영대학장이 ‘정기호 동문이 후원한 기부금은 경영관 강의실 리모델링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후학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여 훗날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독수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